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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아서 끓이면 40~50분까지는 필요 없습니다.
다만 조건이 맞을 때만 줄일 수 있어요.
갈아서 끓일 때 시간 기준 (현실 버전)
✅ 충분히 불린 후 갈았을 때
(최소 6~8시간 불림)
- 중기 이유식: 20~25분
- 후기 이유식: 15~20분
이 정도면 속까지 완전히 풀린 상태 됩니다.
⚠️ 불림이 짧은 상태에서 갈았다면
(4시간 이하)
- 중기: 25~30분
- 후기: 20~25분
👉 갈아도 불림 부족은 시간으로 메워야 합니다.
왜 갈았는데도 시간이 필요할까?
여기서 많은 분들이 헷갈려요.
❌ “갈았으니까 생쌀죽처럼 금방 되겠지”
→ 반은 맞고, 반은 틀림
- 입자 크기 ↓ → 씹힘 부담 ↓
- 전분 완전 호화는 여전히 열이 필요
특히 찰현미는
겉전분보다 속 전분이 늦게 풀리는 구조라
끓이는 시간이 어느 정도 필요해요.
갈아서 끓일 때 확인 포인트 (중요)
끓이는 시간보다 더 중요한 체크법입니다.
🔍 손가락 테스트
- 한 숟갈 떠서
- 엄지·검지로 문질렀을 때
- 입자가 전혀 느껴지지 않아야 OK
조금이라도 까슬하면
👉 5~10분 더 끓이기
시간을 더 줄이고 싶다면 (실전 팁)
✔ 불림 8~12시간 + 갈기
→ 15~20분도 충분
✔ 갈아서 바로 끓이지 말고
- 갈은 뒤
- 냄비에서 약불로 5분 먼저 불리기
→ 그 다음 끓이면 호화 빨라짐
한 줄 요약
- 갈아서 끓이면 시간 단축 가능
- 그래도 15분 미만은 비추
- 판단 기준은 “시간”이 아니라 입자감
지금처럼
✔ 불려서
✔ 갈아서
✔ 충분히 끓이고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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