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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본 원칙
- 새로운 재료는 **3일 연속(3일 규칙)**으로 먹여 알레르기·변 상태 확인
- 이유식은 보조식, 분유가 여전히 주식
- “얼마나 자주 새로운 재료를 추가할지”가 핵심
📌 1주 단위 진행 (권장)
- 방식: 한 주에 2~3가지 재료 시도 (각각 3일씩)
- 예시
- 1주: 쌀미음 → 감자
- 2주: 애호박 → 당근
- 3주: 단호박 → 고구마
- 4주: 브로콜리 → 시금치
- 장점
- 100일 이내 곡류·채소·과일·단백질까지 대부분 경험 가능
- 식재료 노출 다양 → 향후 편식 예방에 도움
- 단점
- 장이 예민한 아기라면 가끔 배앓이·변비 가능성
📌 2주 단위 진행
- 방식: 한 재료를 5~7일 이상 먹이고 새로운 재료는 1~2개만 추가
- 예시
- 1~2주: 쌀미음
- 3~4주: 감자
- 5~6주: 애호박
- 장점
- 알레르기·소화 문제 확인이 확실
- 예민한 아기에게 안정적
- 단점
- 100일 내 다양한 식품군 경험 어렵고 단백질 도입이 늦어짐
- 철분 보충이 늦어질 수 있음 ⚠️
👶 어떤 방법이 더 좋을까?
- 대부분 아기 → 1주 단위가 권장 ✅
(6개월이면 위장 발달이 시작되어 다양성 확보가 중요) - 예민하거나 최근 장염·설사 경험 → 초반 2~3주는 2주 단위로 천천히 진행 후 → 안정되면 1주 단위로 전환
💡 최종 결론
👉 초기(2~3주): 2주 텀처럼 천천히 → 이후 안정되면 1주 단위로 진행
👉 이렇게 하면 안정성과 다양성 두 가지를 모두 챙길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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