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왜 “압타밀 2단계가 안 좋다”는 말이 돌까? 🤔
커뮤니티에서 흔한 이유는 세 가지예요.
- 전분·말토덱스트린이 들어간다
- 팜유가 들어간다
- 6개월에 굳이 2단계로 바꿀 필요가 없다
실제로는 국가·라인업별로 성분이 달라요. 유럽(EU) 규정 안에서는 전분·포도당유래 탄수화물 사용이 허용되지만 의무는 아닙니다.
한국 공식 ‘압타밀 프로푸트라 2단계’ 성분 🔍
- 유당, 탈지유, 유청, 식물성유지(해바라기·유채·코코넛)
- 유지방, GOS/FOS, DHA/ARA
👉 성분표에 전분·말토덱스트린 없음
👉 팜유도 없음
즉, 한국 공식 유통되는 압타밀 프로푸트라 2단계는 무전분·무팜유 레시피라고 보면 정확합니다.
해외(호주·뉴질랜드 등) 버전은 왜 다를까? 🌏
같은 ‘Profutura 2’라도 해외 직구 제품은 말토덱스트린, 전분 등이 들어간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2단계=덱스트린 있다”는 말이 퍼진 거예요.
“6개월 되면 꼭 2단계로 바꿔야 하나요?” 🙋♀️
아니요. 꼭은 아닙니다.
- 영국 NHS, 아일랜드 HSE: 6개월 이후에도 1단계를 12개월까지 먹여도 무방
- 팔로우온으로 바꾸어도 이점 없음
- 단, 6개월 이전에는 팔로우온 사용 금지
즉, 1단계만으로도 12개월까지 영양 기준 충족 가능하다는 뜻이에요.
압타밀 2단계 선택 포인트 🎯
- 아기 반응: 변 상태, 포만감 변화를 관찰
- 팜유 여부: 한국 공식은 무팜유
- 프리바이오틱스: GOS/FOS, DHA/ARA 포함
- 라벨 체크: 전분·말토덱스트린·팜유 여부 꼭 확인
실전 체크리스트 🛠️
- 라벨 확인 – 전분, 말토덱스트린, 팜유 유무 체크
- 혼합 전환 – 3~7일간 점진적으로 교체
- 변 상태 관찰 – 설사·심한 변비 시 중단
- 안 바꿔도 된다 – 1단계로도 12개월까지 충분
- 이유식 조합 – 철·아연·비타민D 등은 이유식에서 보충
자주 나오는 질문 🙋
Q1. 철분 때문에 2단계가 꼭 필요하지 않나요?
→ 모든 분유는 법적 영양 기준 충족. 이유식과 함께 충분히 보완됩니다.
Q2. 말토덱스트린이 해롭다던데요?
→ 허용된 성분이며, 한국 공식 제품에는 들어있지 않습니다. 해외판에는 들어갈 수 있어요.
Q3. 2단계가 밤잠에 유리하다?
→ 전분 여부로 포만감 차이가 있을 수 있으나 과학적 근거로 우월하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한줄 요약 ✍️
“압타밀 2단계 안 좋다”는 건 오해예요.
- 한국 공식 Profutura 2: 무팜유·무전분
- 2단계 전환은 선택 사항
- 1단계만으로도 12개월까지 충분
반응형
'육아'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아기 유산균 비타민d는 언제까지 먹일까? (0) | 2025.10.02 |
|---|---|
| 6개월 아기 이유식 도입 속도 (0) | 2025.10.01 |
| 소고기 이유식 큐브 만들기: 물 비율 (0) | 2025.10.01 |
| 이유식 냄비 고르기 (스테인레스, 범람, 세라믹) (1) | 2025.10.01 |
| 약 먹이고 아기가 심하게 우는 경우 (0) | 2025.1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