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RSV예방 주사 필요성 비용

ERDA 2025. 8. 14.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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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SV(Respiratory Syncytial Virus)는 영유아 하기도 감염의 가장 흔한 원인으로,
특히 생후 6개월 미만이나 미숙아, 기저질환 아기에게 위험합니다.
폐렴·모세기관지염으로 입원하는 주요 원인 중 하나예요.

 

병원에서는 60만원 정도로 안내받았어요.

 

💉 종류

니르세비맙 베이포타(Veyvota) 등 생후 1년 미만 영아 1회 접종, 한 시즌 보호
팔리비주맙 시나지스(Synagis) 고위험군 매월 1회, RSV 유행기 동안 반복

📌 필요성

  • 건강한 만삭아는 필수는 아니지만, 중증 위험군(미숙아, 선천성 심질환, 만성폐질환 등)은 강력 권고
  • 최근엔 건강한 신생아도 보호를 위해 접종 선택하는 부모 증가 → RSV는 계절성(가을~겨울) 유행

💰 비용(비급여 기준)

  • 니르세비맙: 90~150만 원(1회, 체중·병원에 따라 차이)
  • 팔리비주맙: 60만원
  • 일부 고위험군은 건강보험·지자체 지원 가능

 

 

2️⃣ 사노피 백신 (신생아·영유아 관련)

사노피 파스퇴르는 다양한 백신을 생산하지만, 신생아 시기에 주로 언급되는 건 다음입니다.

💉 대표 제품

백신 예방 질환 비용
로타릭스(GlaxoSmithKline) / 로타텍(MSD) → 사노피 제품 아님 로타바이러스 경구 생백신 7~10만/회
사노피 6가 혼합백신 (헥사심, Hexaxim) 디프테리아·파상풍·백일해·폴리오·B형간염·Hib 2,4,6개월 3회 기본접종, 주사 횟수 줄임 10~13만/회
인플루엔자 백신 (VaxigripTetra) 독감 생후 6개월 이상 2~5만/회
뇌수막구균 백신 (Menactra, MenQuadfi) 뇌수막염 특정 고위험군 13~15만/회

💡 사노피 백신 중 RSV용은 **성인·임산부 예방용 모나클레어(Abrysvo는 화이자)**와 구분 필요 — 국내 영유아 RSV 예방약은 사노피 제품이 아닌 아스트라제네카/산도즈 계열이 주력.

 

 

🧾 부모 입장에서 선택 포인트

  1. RSV 주사
    • 고위험군: 반드시 접종 고려 (보험 적용 가능)
    • 건강한 만삭아: 유행 시기·거주지역 RSV 환자 발생 추이 고려
    • 시즌이 짧으니 접종 시기 늦으면 효과↓
  2. 사노피 백신
    • 대부분 필수예방접종 스케줄에 포함되며, 일부 혼합백신·선택백신은 비용 절약·편의성 장점
    • 동일 항목이라도 제조사·제형별로 가격·주사 횟수 차이 있음

 

📌 결론

  • RSV 주사: 생후 첫 RSV 시즌에 예방 효과 높음. 고위험군은 필수, 건강아도 맞히면 중증·입원 예방 가능.
  • 사노피 백신: 필수 예방접종 대부분 국가 무료지만, 혼합백신·선택백신은 병원·부모 선택으로 비용 발생.
  • 둘 다 비급여 시 고가이므로 지자체 지원 여부와 시즌 타이밍 확인이 핵심.

 

 

RS바이러스(RSV) 예방 주사와 사노피 백신은 서로 다른 성격의 예방제입니다.

1. RSV 예방 주사

  • 대상: 생후 6개월 미만 영아, 특히 미숙아·심장질환·폐질환 등 고위험군에 권장
  • 종류: 니르세비맙(1회 접종, 한 시즌 효과), 팔리비주맙(한 시즌 동안 매월 1회)
  • 필요성: RSV는 가을~겨울 유행하며 영아 하기도 감염의 흔한 원인, 중증·입원 예방 가능
  • 일부 고위험군은 건강보험·지자체 지원 있음

2. 사노피 백신(영유아)

  • 사노피는 6가 혼합백신 헥사심(디프테리아, 파상풍, 백일해, 폴리오, B형간염, Hib), 독감백신(VaxigripTetra), 뇌수막구균백신(Menactra·MenQuadfi) 등을 공급
  • 필요성: 6가 혼합백신은 주사 횟수 줄여 편의성↑, 독감·뇌수막구균은 상황·위험도 따라 선택

📌 결론

  • RSV 예방 주사는 고위험군은 강력 권고, 건강한 만삭아도 시즌·지역 유행 상황 따라 선택 가능
  • 사노피 백신은 대부분 필수접종 항목이 국가 지원되지만 혼합·선택 백신은 병원·부모 선택에 따라 추가 비용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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