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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출생 직후 청각 장애를 조기 발견해, 언어·인지 발달 지연을 예방하기 위함.
신생아 1,000명 중 약 1~3명은 선천성 청각 장애를 가지고 태어나며, 조기 치료가 중요합니다.
검사 시기
- 출생 후 1개월 이내 (보통 퇴원 전)
- 이상 소견 시 생후 3개월 이내 확진 → 6개월 이내 재활 시작 권장 (국제 권고: 1-3-6 rule)
검사 종류
| OAE (이음향방사검사) | 귀에 미세한 소리 자극 → 달팽이관 반응 측정 | 빠르고 간단, 무통증 |
| AABR (자동화 청성뇌간반응) | 소리 자극 → 뇌간의 전기적 반응 측정 | 신경 경로 이상도 확인 가능 |
💡 국가 지원
- 건강보험 적용, 일부 보건소·산부인과 무료 제공
- 자부담 시 2~4만 원 선
🍼 0~36개월 청력 발달 체크리스트
✅ 정상 발달 지표 (월령별 주요 반응)
| 반응 | 체크포인트 | |
| 0~1개월 | 큰 소리에 놀라 팔·다리를 퍼뜨림(모로반사) | 종이 찢는 소리, 박수 소리에 깜짝 반응하는지 |
| 2~3개월 | 엄마 목소리·자주 듣는 소리에 진정 | 옆에서 부르면 울음이 줄거나 멈추는지 |
| 4~6개월 | 소리 방향으로 고개 돌림, 옹알이 시작 | 뒤·옆에서 소리내면 반응하는지 |
| 7~9개월 | 이름 부르면 쳐다봄, 음성 높낮이에 반응 | 낮은 목소리·높은 목소리에 표정 변화 있는지 |
| 10~12개월 | 간단한 말(“안돼”, “엄마”)을 이해 | “공 줘” 같은 간단 지시를 알아듣는지 |
| 13~18개월 | 단어 3~10개 사용 | 동물 소리·사물 이름 말하면 가리키는지 |
| 19~24개월 | 2단어 문장 사용 시작 (“엄마 줘”) | 말로 의사 표현이 늘어나는지 |
| 25~36개월 | 어휘 급격 증가, 간단 대화 가능 | 낯선 사람도 아이 말의 절반 이상 이해 가능한지 |
🚨 청력 이상 의심 신호
- 큰 소리에 전혀 반응 없음 (0~3개월)
- 6개월 이후 소리 방향으로 고개 안 돌림
- 12개월 이후 단어·옹알이 거의 없음
- 24개월에도 단어 수 50개 미만, 간단 지시 이해 못함
- TV 볼륨을 지나치게 높이려 함
🛠 부모 실전 체크 TIP
- 환경 소리 자극: 일상 대화, 부드러운 음악, 생활소리 다양하게 경험
- 월 1회 점검: 위 표를 기준으로 아이 반응 체크
- 이상 발견 시: 소아청소년과·이비인후과 청력검사(ABR, OAE 재검)
- 중이염 관리: 반복성 중이염은 청력 저하의 흔한 원인
- 언어 발달 연계: 청력은 언어 발달의 전제조건, 이상 시 조기 언어치료 고려
📌 정리
- 신생아 청력검사는 출생 1개월 이내 필수
- 이후 36개월까지 월령별 반응을 가정에서 체크해 조기 발견 가능
- 발달 지연이 의심되면 늦지 않게 재검 및 전문의 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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