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4개월 영아 예방접종 종류와 주의사항

ERDA 2025. 8. 5. 17:45
반응형

✅ 4개월 아기 예방접종, 꼭 해야 하나요?

아기가 태어나고 4개월이면, 면역력이 떨어질 시기이기 때문에 예방접종은 필수입니다.
특히 2, 4, 6개월 주기로 맞아야 하는 백신들이 있어, 4개월 차도 중요한 접종 시기예요.

 

 

💉 4개월에 접종하는 백신 목록

  백신 비고
DTaP (디프테리아, 파상풍, 백일해) 3차 접종 중 2차 국가필수예방접종(NIP)
IPV (폴리오) 3차 접종 중 2차 주사형, NIP
Hib (b형 헤모필루스 인플루엔자) 3차 접종 중 2차 뇌수막염 예방, NIP
폐렴구균 4회 접종 중 2차 PCV13 주로 사용, NIP
로타바이러스 2회 or 3회 중 2차 로타텍(3회) or 로타릭스(2회), 선택접종 (유료)
 

 

 

💡 백신별 추가 설명

👉 DTaP, IPV, Hib

  • 보통 혼합백신으로 함께 접종합니다.
  • 펜탁심 또는 인판릭스-헥사 같은 5~6가 백신을 통해 한 번에 접종 가능해요.
  • 아이도 힘들지 않고, 부모도 스케줄 관리가 쉬워집니다.

👉 폐렴구균

  • **13가 백신(PVC13)**이 일반적이며, 종종 10가 백신도 사용돼요.
  • 중이염, 패혈증, 폐렴 등을 예방합니다.

👉 로타바이러스

  • 경구용 백신이에요! 먹이는 백신이라 아이가 싫어할 수 있지만 효과는 확실.
  • 위장관 감염, 특히 심한 설사와 탈수를 막아주는 중요한 백신이에요.

 

 

📅 예방접종 스케줄 확인 팁

  • 예방접종도우미 사이트(https://nip.kdca.go.kr)에서 아기 이름과 생년월일을 입력하면 맞춤 스케줄 확인 가능해요.
  • 모바일 앱도 있어요! ‘예방접종도우미’ 앱 검색해서 설치하면 알림도 받아볼 수 있어요.

 

 

📝 접종 전 준비사항

  1. 아기 건강 상태 확인
    열이 있거나 설사, 기침 중이면 연기하는 게 좋아요.
  2. 접종 전 수유 여부
    수유는 접종 1시간 전까지는 괜찮아요. 로타백신 접종 시엔 먹인 후 1시간 정도 간격 두는 것이 좋아요.
  3. 예방접종 수첩 지참
    병원 갈 때 반드시 챙기세요!

 

 

💬 접종 후 흔한 반응과 대처법

발열 (37.5~38.5도) 해열제(타이레놀) 복용, 미지근한 물수건으로 닦아주기
접종 부위 통증/발적 냉찜질 해주기, 손으로 마사지 ❌
로타 백신 후 구토, 설사 일시적이면 지켜보되, 지속되면 병원 연락
고열(38.5도↑), 경련 즉시 병원 방문 🚨
 

 

 

❗ 이런 경우는 병원에 바로 연락하세요

  • 고열이 계속 2일 이상 지속
  • 접종 부위가 심하게 붓거나 고름
  • 로타 접종 후 복통이 지속되며 보챔
  • 무기력하게 축 처지는 모습 보일 때

 

 

🙋 자주 묻는 질문 (FAQ)

Q. 혼합백신 꼭 써야 하나요?

A. 아니에요! 개별 백신으로도 맞을 수 있어요. 하지만 혼합백신은 주사 횟수가 줄어들고 통증도 덜해서 많이 사용돼요.

Q. 로타바이러스는 꼭 맞아야 하나요?

A. 선택접종이지만 적극 권장돼요. 입원까지 가는 로타 장염을 예방해주기 때문이에요.

Q. 유료 접종은 어떤 걸 말하나요?

A. 로타바이러스 백신이 대표적이에요. 병원에 따라 가격은 1회당 7만~10만 원 사이예요.

 

 

📌 요약 정리

  • 필수접종: DTaP, IPV, Hib, 폐렴구균 (국가 무료)
  • 선택접종: 로타바이러스 (유료, 하지만 권장)
  • 혼합백신 활용 시, 주사 횟수 줄일 수 있음
  • 접종 후 이상반응 관찰은 최소 2~3일은 꼭 필요!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