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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에 이사하는 경우 (hug인 경우)
이사일에 임대인이 전세보증금 전부를 은행으로 이체하게 된다.
은행은 이것을 받아서 다음 이사갈 집의 임대인에게 대출액을 송금하고 나머지를 임차인에게 송금하게 된다.
>> 그렇기에 중간에 전세보증금을 미리 반환하지 않는게 깔끔하다.
적어도 이사일로부터 6주 전에는 은행을 방문하자
hug의 경우 은행에서 다시 심사를 받아야 할 수도 있다. 그렇기에 은행에 최소 이사일 1개월 전에는 방문해야하는데
넉넉하게 6주 정도에 방문하는 것을 추천한다
>> 이사일 1~2개월 사이에 신청이 가능하다. 1개월이 안남은 시점에는 신청이 불가하다.
전세보증금을 위한 대출액은 기존 대출에서 증액이 불가하다.
같게 가거나 줄여야한다. 만약 대출액을 늘리고 싶으면 기존 대출액을 모두 상환하고 다시 받아야하는데
현실적으로 전세대출을 받는경우 그정도 금액을 보유하고 있기는 어렵기에 증액은 불가하다고 봐야한다.
가족이나 지인으로부터 단기간 돈을 빌려서 처리할 수는 있지만 가능성이 적다.
추가로 궁금한 점이 있다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제가 찾아본 한도에서 최대한 자세히 답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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