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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0배죽 기본 개념
- 비율: 쌀(가루) 1 : 물 10
- 예: 쌀가루 10g + 물 100ml → 약 100ml 죽 완성
- 끓이는 과정에서 수분 일부 증발 + 냄비 벽면 로스 발생
2️⃣ 최종 양 계산 (증발 & 로스 고려)
- 목표: 최종 200g 10배죽
- 이론상: 쌀가루 20g + 물 200ml → 220g 죽
- 실제: 증발 + 벽면 로스로 190~200g 완성
- ✅ 따라서 시작은 쌀가루 21~22g + 물 210~220ml
👉 이렇게 하면 최종 200g 전후 안정적으로 맞출 수 있음.
3️⃣ 증발·로스 보정 팁
- 끓이다가 되직해지면 끓는 물 소량 보충
- 작은 편수냄비 사용 → 벽면 로스 최소화
- 완성 후 무게 재서 내 냄비 기준 증발률 감 잡기
4️⃣ 점도와 온도 기준
죽의 질감은 온도에 따라 달라짐.
- 70~80℃ (뜨거울 때) → 묽어 보임, 숟가락에서 잘 흘러내림
- 40~50℃ (먹이기 적정 온도) → 적당히 걸쭉, 숟가락에서 천천히 흘러내림
- 25℃ 전후 (실온) → 전분이 굳어져 꾸덕, 흘러내리지 않음
✅ **판단 기준은 “먹이는 온도(40℃ 전후)”**에서의 점도
5️⃣ 물 보충 판단
- 처음부터 꾸덕하다 (뜨거울 때도) → 물 부족, 다음번엔 물 더 잡기
- 뜨거울 때 묽고 식으니 꾸덕 → 정상, 추가 물 불필요
- 단, 너무 뻑뻑해 숟가락으로 안 퍼질 정도라면, 먹이기 직전 끓는 물 소량 섞기
6️⃣ 실전 체크법
- 숟가락 테스트: 떠서 살짝 기울였을 때 → 부드럽게 천천히 흘러내리면 OK
- 핑거 테스트: 죽 한 방울을 접시에 놓고 손가락으로 그어봤을 때 → 금세 다시 합쳐지면 묽기 적당
✅ 결론 정리
- 최종 200g 10배죽: 쌀가루 21~22g + 물 210~220ml 시작
- 점도는 **40℃ 전후(먹는 온도)**에서 확인
- 식으면서 꾸덕해지는 건 정상 현상, 너무 뻑뻑하면 끓는 물로 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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